저는 어린 시절부터 평범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많은 일을 겪으며 자라왔습니다.
가족과의 인연이 깊지 않았고,
어린 나이에 혼자 버텨야 하는 시간들이 길었습니다.
안정되지 않은 삶 속에서
여러 사람과 관계를 맺고 끊어지기를 반복하며,
상처와 혼란 속에서
살아온 시간들이 쌓였습니다.
왜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되는지
알 수 없는 흐름 속에서 답답한 마음에
친구에게 고민을털어놧고
친구에 설득끝에 신점을보러
여러 곳을 찾아갓고
점사를 보며 이유를 들었지만,
가는 곳마다 ‘이 길로 가야 한다’, ‘신을 받아야 한다’는
같은 말을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때까지 절과 무속적인
부분을 받아들이기 어려웠고,
기독교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쉽게 믿지 못하고 외면하려 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교통사고, 인간관계에서의 상처,
금전적인 문제 등 크고 작은 일들이 계속 이어졌고,
같은 상황에서도 유독 저에게 더 크게
겹쳐지는 일들을 반복해서 겪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유 없이 몸이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고,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던 음식조차
제대로 먹지 못하는 시기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특별한 이유 없이 얼굴까지 번지는 두드러기가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등 몸의 변화와 잦은 가위눌림
정신적 감정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키우던 강아지나 가까운 사람들까지
아프거나 다치는 일들이 겹치면서,
단순한 우연으로 넘기기에는
어려운 상황들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계속해서 부정하고 버티려 했지만,
반복되는 흐름과 상황들 속에서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고 느끼게 되었고
결국 이 길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신의 부름을 받고
내림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꾸며서 말하지 않습니다.
들어오는 그대로, 필요한 말만 전해드립니다.
가볍게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제가 겪어온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 무게를 알고 있습니다.
혼자서 버티고 고민하지마세요
지금 내담자님에게 필요한 흐름과 답을 정확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