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공지
26.01.28건강 문제로 접속이 늦어지고있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ㅜㅜ.
23일 17시 수업 예약주신 내담자님께 안내드려요!
문의 글 확인하시는게 불가하신 상황이라 따로 안내드릴 수가 없네요ㅜㅜ.
병원 문제로 접속 양해부탁드려야 할 것 같아요.
29일 17시, 30일 17시 예약 드리고 10분 정도 대기 할테니
편하신 시간 접속 부탁드립니다.
좋은 컨디션으로 좋은 상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ㅜㅜ.
신년운세 예약
예약 당일 10분 정도 대기 후 다른 분께 상담 넘기겠습니다.
다른 상담, 수업 일정 전체 조정 후에 뵙다 보니
오시지 않으면 다른 분들 일정에도 차질이 생깁니다.
미리 말씀주시기 바랍니다 :)
번거로우시지 않도록 시간 조정 후 순차적으로 상담 드리고 있었으나
예약 이후 착오가 생기거나 오시지 않는 분들이 있어
불가피하게 일주일 단위로 다시 받아야 할 듯 합니다.
일정에 차질이 없으시도록 번거로우시겠지만
일단 이번 주 예약 가능한 날인
13,14,15일 중 필요하신 시간과 함께 다시 남겨주시면
순차적으로 답글드리겠습니다.
개인정보 보호상 상담사만 직접 확인 후 답글드리고 있으니
조금 늦어지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ㅜㅜ!
신년 운세는 1월까지만 예약 받습니다!
필요하신 분께서는 문의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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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의 문턱에서
흐름이 조용히 방향을 바꾸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흐름이 조용히 방향을 바꾸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처럼
이제는 당신의 그릇에 맞는 호흡으로 리듬으로
삶을 다시 담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삶을 다시 담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에게 솔직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결코 성급하지 않아도 되고, 애써 증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2026년은
당신이 흘려보낸 진심들이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로 돌아오는 해이길 바랍니다.
당신의 하루가, 선택이, 인연이
조금 더 가볍고
조금 더 가볍고
조금 더 당신답게 흐르기를.
새해에도
곁에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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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린다는 것
첫째는 “결濟” 흐름을 봅니다.
둘째는 “결別”이요 관계를 헤아립니다.
셋째는 “결決”로서 당신의 운명을 선택합니다.
경험의 흐름 속에서 답을 찾아 나아갈 길을 선택합니다.
그것이 헤아림입니다.
알고 나서야 그제서야 보이는 것입니다.
공감이고 위로고 다정함이 다 무엇입니까.
헤아리고 난 후의 일일 것입니다.
의지에 흐름을 더해 최선의 방향을 찾아봅시다.
그것이 명쾌함, 지금 이 순간의 ‘깊이’입니다.
당신의 어두운 순간,
고민의 시작이 관계일 때,
언제든 들려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당신의 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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