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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 10문 10답] 타로 마스터 '마니또'
2026-01-12

<사주나루 마니또 - 내담자 대신 직접 물어본 10가지>


* 모든 답변은 마니또 선생님이 직접 답변해 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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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Q. 내가 어떤 사람인지 가장 잘 말해줄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표현할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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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 저를 가장 잘 표현해줄 사람은 아빠예요.

겉으로는 차분해 보이지만, 속은 누구보다 따뜻한 사람이라고 항상 말씀해 주시거든요.


제가 걱정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걸 보면, 이 일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고도 하시고요.

타로마스터가 천직이라고 항상 말씀해 주세요. 



「Q. 일상 속 마니또 선생님의 모습을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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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 사실 특별한 취미는 없는데 노래방 가서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해요.

스트레스도 풀리고, 저한텐 확실한 힐링이거든요.


어릴 때는 가수가 꿈이었어요.

학생 때 오디션도 많이 봤는데, 부모님 반대로 결국 이루지 못한 꿈이죠.


그래도 지금 후회는 없어요.

10년 동안 060 전호타로 업계이 있는 걸 보면, 제 길은 결국 이쪽이었단 거니까요.


그래서 지금은 노래를 취미로 즐기며 살고 있어요.

주변에서는 무슨 재미로 사냐고 하지만, 저는 저만의 힐링이 있어요. 



「Q. 인생에서 가장 지우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


마니또 : 열심히 했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았을 때요.

그때 처음으로 '노력만으로는 안 되는 일도 있구나'라는 걸 깨달았고, 많이 힘들어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경험이 저를 더 성장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덕분에 누군가의 상처를 공감하고, 어루만질 수 있게 됐어요.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된 것도 결국 그 시절 덕분이겠죠.



「Q. 살면서 가장 잘한 선택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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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 나 자신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던 것.

그리고 세상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제 직감을 믿었던 거예요.


그 길 끝에서 타로를 만났고, 타로는 제 인생의 선물과도 같아요.

지금은 그때의 선택이 제 삶의 기반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되었습니다.



「Q. 신이 나를 만들 때, 유난히 많이 넣은 것과 거의 넣지 않은 것이 있다면? 」


마니또 : 유난히 많이 넣은 건 공감과 섬세함 같아요.

사람 마음을 쉽게 지나치지 못하고, 작은 말이나 행동에도 마음이 흔들려요.


반대로 거의 넣지 않은 건 무심함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늘 누군가의 마음이 다치지 않길 바라며 조심스럽게 말하고 행동하죠.



「Q. 좋은 소식이 들리던데, 요즘 나를 웃게 만드는 것이 있다면? 」


마니또 : 저를 웃게 만드는 건 딸랑구예요 ^^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와요. 



「Q. 요즘 가장 큰 고민은? 」


마니또 : 딸랑구를 어떻게 하면 예쁘게 잘 키울 수 있을까… 그게 제일 큰 고민인 것 같아요ㅜㅜ

초보맘이라 그런지, 아직 육아가 너무 어려운 숙제 같아요.



「Q. 살면서 절대 포기하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면? 」


마니또 : 좌절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마음을 다시 다잡았던 힘이에요.

그 덕분에 결국 한 걸음씩 다시 나아갈 수 있었어요.


누군가의 마음이 흔들릴 때 손 잡아주고, 함께 버틸 수 있는 힘을 전할 수 있었던 것도 그 마음 덕분이에요.

그래서 저는 결국 진심을 전할 수 있는 상담사가 된 것 같아요.



「Q. 20대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


마니또 : “실패와 좌절을 두려워하지 마. 그 순간들이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들었으니까. 모든 과정은 결국 마음의 힘을 키워주는 소중한 경험이었어."



「Q. 나와 가장 닮은 타로 카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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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 저는 마법사 카드와 가장 닮았다고 느껴요.


마법사처럼 주어진 시간과 능력을 최대한 끌어내서 

사람 마음속 진심을 발견하고 이끌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거든요.


모두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며, 또 계속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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