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공지
26.03.10안녕하세요 오롯입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역술 및 타로에 관심이 많아 그쪽 계열의 책들을 읽고,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어릴때부터 촉이 좋아 대부분의 인생이 제가 느낀대로 흘러온 것도 있었고, 그래서인지 다른 사람들에대한 파악도 높은 편입니다.
저는 타로가 단순한 카드 상담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영혼과 영혼이 교감할 수 있는 아주 긴밀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이유로 저와 상담하시겠지만 저는 그저 답을 내어주기보단 어떻게 하면 가장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이로울지를 생각합니다.
당신의 오롯한 인생의 여정위에서 가이드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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